우리가 당신에게 원하는 것은

우리가 당신에게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

진심어린 사과다.

그깟 소고기가 실제로 위험한지 아닌지가 중요한게 아니라

우리를 당신이 운용할 수 있는 자원쯤으로 생각하는 당신이

진정으로 사과하는게 중요하다.

2008년의 대한민국 국민은

1968년 경부고속도로 건설현장의 노동자가 아니다.

by 까투리 | 2008/05/11 00:40 | 보아도소용없는진실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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